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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학영 후보(군포), ‘당정동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계획’ 발표

“보육·문화·체육 기능 갖춰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복합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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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 당정동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계획     ©경기브레이크뉴스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이학영 후보(현 국회의원, 재선)가 7호 공약으로 ‘당정동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군포시는 지난해 12월 제5차 국토종합계획상 스마트산업단지 추진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스마트산업단지는 데이터와 자원의 연결‧공유를 통해 기업생산성을 제고하고, 창업과 신산업을 지원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다. 스마트산업단지는 산업 시설 뿐 아니라 근로자들을 위한 보육, 문화, 체육 기능도 함께 갖춘 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학영 후보는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낙후된 당정동 공업지역을 활성화하고, 군포역세권과 연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공업지역 진입도로를 정비하고 안양천 환경개선을 통해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해서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이 후보는 “당정동 공업지역에서 공장이 빠져나가면서, 일자리가 줄어 시민들의 우려가 많았고, 군포역 주변과 공단지역, 새롭게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가 안양천과 공단지역으로 단절되어 소통이 어려웠다”면서, ”문화, 체육, 휴식 공간 등 앵커시설도 조성해 입주기업도 지원하면서 군포시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영 후보의 ‘당정동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공약은 카드 뉴스 형태로 SNS 등을 통해서도 함께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한편 군포시 재선 국회의원인 이학영 후보는 현재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이자 더불어민주당 예결위원장이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 이학영 후보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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