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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신계용 후보(의왕·과천), 선거운동 첫날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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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 출정식     ©경기브레이크뉴스

 
4월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13일 앞둔 4월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의왕·과천 선거구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는 첫날인 지난 2일 의왕역과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본격적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

 
신계용 후보는 출정식을 가지며 “이번 선거는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 헌법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라면서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경제정책으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 어려움과 최근의 코로나 사태 등 상심과 걱정이 큰 국민들을 위해 경제를 살리고, 올바른 입법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계용 후보는 유세 첫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고성국TV출연, 과천중앙공원, 의왕 학의천 등 의왕과 과천을 오가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선거운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과천시장을 역임하였고, 서울대학교 사회복지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수료를 한 국정, 행정, 복지 분야의 전문가다. 공약으로는 ‘의왕역GTX정차 추가와 정부과천청사정차 유지’, ‘과천 47번국도 지하복합도로 및 남태령~이수간 지하도로 건설’ 등 교통공약과 경제, 교육, 복지, 민주주의 공약 등을 의왕·과천 동별 SNS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

 

▲ 신계용 후보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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