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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임호영 후보(안양동안갑),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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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 임호영 후보     ©경기브레이크뉴스

 

안양 동안갑 미래통합당 임호영 후보가 지난 23일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제1호 공약으로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을 발표했다.

 

임호영 후보는 해당 공약을 발표하며 “지금 우리 경제에 매우 큰 위기가 다가왔다. 정부에서 추진한 소득주도 성장정책의 실패에 설상가상으로 감염병 유행이 겹쳤기 때문이다”며 경제 위기의 이유를 진단했다. 이어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노동자, 아르바이트생들도 소득저하와 실업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호영 후보는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건립은 안양 경제를 위기로부터 선제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시행되어야 한다”라고 해당 공약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이번에 추진 할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는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기본교육, 숙련기술교육, 창업인큐베이팅, 협업커뮤니티 구성, 마케팅교육, 창업체험, 소상공인간 교류 공간, 수출지원, 창업자금지원, 입주공간 지원 등의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라며 공약의 구체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임 후보자는 “현 정권의 경제정책에서 소상공인들의 만성적인 어려움이 예상된다. 따라서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에서 제공 될 모든 서비스들은 일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후보자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며 공약 추진의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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