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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후보, 더불어민주당 만안지역위원장에 임명

당원이 주인이 되는 지역위원회 운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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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3-13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만안지역위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4.15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후보(안양 만안)가 13일, 안양 만안지역위원장에 임명됐다. 더불어 민주당 당규에는 “당무위원회 인준이 완료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는 당연직으로 지역위원장에 임명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무위원회가 개최돼, 경선 통과 후보들에 대한 인준이 이루어졌다.

 

강득구 후보는 지역위원장 임명과 함께 당원과 시민에게 드리는 서한문을 통해 “변화와 개혁의 임무를 부여해주신데 대한 고마움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의 가치가 만안구에서 제대로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말한 뒤 “정당의 모든 권리는 당원에게 있고, 항상 당원과 당규를 존중하겠다”며, “지역위원회를 혁신적으로 운영하며 전국 으뜸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방자치 현장에서 의회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강득구 후보는 “정치를 하면서 끊임없이 자치분권을 주장했고, 주권자에게 권한을 돌려주는 분권운동을 해왔다”면서 “이러한 경험을 십분 발휘해 만안과 안양의 새로운 변화를 기필코 만들어내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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