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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 기금마련 하루찻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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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기자
기사입력 2019-11-26

 

 

사단법인 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총재 이은수)가 26일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연합총본부 사무소에서 ‘환경보전기금 마련을 위한 하루찻집’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 동참하여 깨끗한 자연을 후손에게 전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환경기금 마련에 동참하는 후원자분들에게 차와 다식을 제공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왕구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은수 총재와 총괄본부장 김부삼 박사 및 본부 임원들을 비롯해서, 추혜선 의원(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권용준 해피나라요양원장, 심재민 안양시 소상공인 정책연구소장,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은수 총재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일찻집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과 함께 맡은 바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추혜선 의원은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사)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는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온 환경운동가들(이은수 총재, 이성섭 상임부총재, 박복만 수석부총재, 장흥주 부총재, 정문영 부총재, 이왕구 사무처장, 임정임 감사 등)이 뜻을 모아 출범시켰으며, 그간 여러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의식개혁에도 노력할 것임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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