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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상상마을, 일자리연계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9월부터 선착순 68명 모집, 취·창업 역량강화교육 및 직업상담사 2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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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 수리산상상마을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재)군포문화재단은 수리산상상마을(舊 군포책마을)에서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일자리연계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리산상상마을은 취업이나 창업,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구직을 알선하는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을 통해 실효성있는 직업교육을 실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일자리연계 프로그램은 크게 역량강화교육과 직업상담사 2급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취업이나 창업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역량강화교육은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교육이 9월에,  ‘창업 세무 및 절세 전략’ 교육이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실제 창업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준비를 위한 교육도 진행되는데,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 시험 대비 교육이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과정 이수 후 1월부터는 공동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군포시일자리센터와 연계를 통한 구직상담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재단은 현재 일자리연계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리산상상마을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수리산상상마을의 일자리연계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084)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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