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주간현대신문 창간16주년 축사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경기브레이크뉴스
기사입력 2024-04-01

▲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지방자치 감시는 지역 언론의 몫”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제16주년을 전국 340여 회원 언론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엔 지역 행정이 올바르게 펼쳐져야 하며 이에 대한 감시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감시의 역할은 바로 지역 언론의 몫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중앙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그동안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언론의 사명인 공론 직필을 준수해 오면서 지역사회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잘 못 된 것은 가차 없이 비판하는 시민의 대변자로써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하고 보도해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시민과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지역의 문화 창달, 그리고 구민들의 정서함양에 기여 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제16주년을 축하드리며, (사)전국지역신문협회 부회장직을 맡아오면서 지역신문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계시는 이여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