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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고등학교, 온라인 미술 전시회 ‘우리동네 이야기’

학교 홈페이지 팝업창으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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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20

 

 

 

평촌고등학교(교장 우찬인)이 온라인 미술 수업 결과물을 전시하고, 영상으로 제작하여 학교 홈페이지에 온라인 전시회의 형태로 게시하였다.

 

2020학년도 1학기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됨에 따라 미술교사들은 ‘우리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융합수업을 네이버 밴드로 진행, 학생들과 소통하였다.

 

전시장의 작품은 주기별로 교체하여 학생들이 새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자녀의 작품을 보거나 직접 보고 싶어하는 학부모님은 학교를 방문하여 전시장 풍경을 사진으로 남길 수도 있다.

 

‘우리동네 이야기 프로젝트’는 안양시의 희망하는 초중고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프로젝트이다. 각 학교에서 교내전시를 거친 후 학교 대표 우수작을 선정하고 한데 모아 참여학교를 순회하며 전시하는 ‘움직이는 미술관’으로 운영된다. 순회전시는 가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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