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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확대

SNS홍보, 방역용품 지원 등으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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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20

 

의왕시가 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내용은 ▲ 골목상권 SNS 홍보 활성화사업(매장의 SNS 홍보를 위한 촬영 지원) ▲ 대학 연계 상인대학 운영사업(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상인교육 운영) ▲ 방역물품 지원 및 상가 안심존 운영사업(마스크 등 물품지원 및 위생적으로 점포를 관리한 업소를 ‘안심존’으로 지정) ▲ 계원대학교 인근 갈미상권 활성화사업(내손동 갈미상권 각 매장별 이벤트 쿠폰 제작 지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12월까지 운영예정으로 지원대상은 의왕시 관내 사업자로 등록된 점포 및 상인회로 현재 영업 중이어야 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유흥, 도박 및 사행성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관내 골목상권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 확보와 소비촉진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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