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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백·신촌어린이공원 전면 리모델링 개장

자가발전 모노레일, 고래모양그물놀이대 등 파격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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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06

 

 

안양시가 민백어린이공원(귀인동 933-2)과 신촌어린이공원(신촌동 1055-2)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

 

리모델링 비용으로 8억원을 투입된 민백어린이공원은 자가발전을 활용한 모노레일과 회전시소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기존의 낡은 시설도 안전을 겸비한 복합놀이대와 그네 등으로 전면 교체됐다.

 

신촌어린이공원(신촌동 1055-2)도 사업비 6억5천만원이 투입된 가운데 새롭게 탈바꿈 했다. 고래모양의 그물놀이대를 포함해 3점의 창의적인 놀이시설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537㎡인 민백어린이공원과 4449㎡인 신촌어린이공원은 어른들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다.

 

외곽에 시원한 그늘목과 데크쉼터, 느티나무 원형의자 그리고 다양한 수목들이 감싸고 있는데다 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해 야외 형 헬스기구도 갖춰져 있다.

 

저소음 바닥재질의 농구대는 청소년들이 즐겨 이용하는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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