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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정·이학영 후보, 1기 신도시 <리모델링 특별법> 공동 추진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으로 절차간소화 및 금융지원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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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 이재정·이학영 후보, 정책협약식     ©경기브레이크뉴스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구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재정 의원이 26일 같은 당 군포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학영 의원(재선)과 함께 정책협약식을 갖고, 1기 신도시를 위한 가칭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의 공동 추진 및 제도개선을 약속했다.

 

이재정 예비후보는 앞서 1기 신도시인 평촌신도시의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가칭<1기 신도시 지원 특별법> 공약을 발표한 데 이어, 이학영 예비후보와의 정책협약식을 통해 21대 국회에서 추진할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이재정·이학영 후보, 정책협약식     ©경기브레이크뉴스

 

두 예비후보가 정책협약식을 통해 밝힌 계획은 다음과 같다.

 

▶가칭 <리모델링 특별법> 발의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편 ▶현행법상 주택법, 도시계획법, 건축법 등 여러 법률에 흩어져 있는 리모델링 관련 규정을 일원화하고 절차 간소화를 추진한다. ▶또한 안양 평촌, 군포 산본 등 1기 신도시 리모델링을 위한 금융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 이재정·이학영 후보, 정책협약식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재정 예비후보는 협약식에서 “서로 이웃한 도시가 함께 겪고 있는 문제의 해결 과정에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안양과 군포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함께 힘을 더하겠다”며 “함께 하는 더 큰 힘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겠다”고 밝혔다.

 

▲ 이재정·이학영 후보, 정책협약식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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