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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군포시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기본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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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기자
기사입력 2020-01-06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더민주, 군포1)이 지난 12월27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군포시·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경기도 군포시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기본협약식’에 참석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상지로 지정된 군포시 당정동 일원은 정윤경 도의원의 지역구로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난 2006년 대규모 공장 이전 이후 십 수년째 방치돼 왔던 18만2500여㎡ 규모의 노후공업지역이 연구시설, 지역문화시설, 주거 및 상업시설 등을 갖춘 ‘산업혁신허브’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정윤경 의원은 “군포는 교통의 요충지로 이번 공업지역 재정비 지정은 군포의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을 잘 추진해 방치된 대규모 공업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지역의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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