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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5년 지난 건물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10년 된 공동주택은 2천만원까지, 이달 30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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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기자
기사입력 2019-12-23

 

안양시가 노후한 건축물의 녹색건축물 조성과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보수공사 비용을 지원한다.

 

녹색건축물은 신재생에너지 사용비중이 크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건물을 말한다.

 

시는 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된 건축물로서 외부창호 성능개선, 단열보완, 기밀성 강화 등과 같이 에너지성능을 개선하려는 경우 세대 당 공사비의 50∼90%범위에서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시공 된지 10년을 넘긴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단지 안의 도로보수나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등에 드는 비용으로 녹색건축물 조성과 같은 범위에서 2천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안양관내 사업장을 등록한 업체로서 이달 30일까지 사이에 시(건축과 8045-5637·2391)에 보조금 지원신청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녹색건축 조성 심의 및 공동주택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대상 업체와 지원금을 확정 통보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게시공고문이나 해당부서 전화로 안내받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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