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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이번엔 고양이!

‘캣 세미나’ 9월 8일 시청대강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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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선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 반려동물 문화교실 '캣세미나'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안양시가 반려동물 문화교실 ‘캣 세미나’를 다음달 8일(14:00∼17:00) 시청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양이를 행복하게 하는 놀이와 환경’(강사: 김효진 수의사)과 ‘꼼꼼한 집사를 위한 냥이 영양학’(강사: 현철민 수의사)이라는 주제로 세시간 동안 진행된다.

 
고양이의 야생본능 충족을 위한 놀이법 및 영역존중을 위한 환경조성법과 반려묘 및 길고양이의 영양학적 기초지식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동그람이’ 블로그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참가비는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제는 반려동물도 인간생활의 한 분야로 생각해야 한다”며,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변화에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캣 세미나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식품안전과(8045-5423)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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